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엉엉 ㅠㅠ 형님들, 젤 카야노 14 아이보리 인솔 로고 진짜 달라진 거 맞죠? 저만 눈썰미 좋은 줄 알았는데...

아식스 젤 카야노 14 OG 아이보리 컬러웨이의 인솔 로고 클로즈업. 2023년 리스탁 버전에서 미묘하게 달라진 폰트 디테일이 강조된 모습.

아니 형님들, 제가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... 🤔 요새 핫하다는 아식스 젤 카야노 14 OG 아이보리 컬러웨이, 다들 아시죠? 그 1201A019-105 품번이요! 저도 어렵게 하나 구했는데, 자꾸만 마음 한구석이 찝찝한 거예요. 😅

## 솔직히 잘 몰라서 그런데요... 🥺

분명 제가 알던 그 영롱한 아이보리 컬러는 맞는데, 뭔가... 뭔가 달라! 😭 제가 뭘 잘못 본 건가 싶어서 밤새도록 커뮤니티 뒤지고, 사진 수십 장 비교해봤는데,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었더라구요? 2023년 리스탁 버전이랑 그 전에 나온 OG 버전이랑, 인솔 로고 프린트가 미묘하게 다르다고요... 이거 실화인가요?

특히 'ASICS' 폰트 부분이요. 예전 거는 좀 더 날렵하고 샤프한 느낌인데, 이번 2023년 리스탁 (특히 국내 정발 물량)은 어딘가 모르게 살짝 더 두툼하고, 획 간의 간격이 좀 더 좁아진 느낌이 들지 않나요? 🤯 이게 진짜 너무 미세해서 일반인들은 그냥 지나칠 디테일인데, 우리 같은 찐 매니아들은 이걸로 숨겨진 시크릿 코드를 읽어내야 하잖아요...

## 이 디테일 하나에 억장이 무너진다구요? 😱

아 진짜... 저처럼 중고 리셀러로 소소하게 용돈 버는 사람한테는 이런 디테일 하나하나가 진짜 너무 중요하거든요. 당장 '2023 젤 카야노 14 리스탁 인솔 폰트 변화' 같은 거 검색해봐도 정보가 많지 않아서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요. ㅠㅠ

잘못하면 초기 OG 물량으로 둔갑해서 팔았다가 나중에 '가품 판정'이라도 받으면, 진짜 최소 200~300만원은 그냥 날아가는 거 아니겠어요? 생각만 해도 손발이 덜덜 떨려요... 😭 진짜 이 신발 하나 신고 멋지게 공항 클럽 룩북 찍으려고 했는데, 만약 이런 디테일 때문에 '짭' 소리 들으면... 흐읍...

## 결국 감성의 영역인가... 🤔

솔직히 제조 공정이나 납품처가 달라지면서 생기는 아주 사소한 차이일 수도 있겠죠. 우리가 매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의 '생산 오차' 같은 거요. 하지만 저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! 이 작은 디테일 하나에 신발의 '헤리티지'와 '진정성'이 담겨있다고 생각하거든요.

이런 거 하나 제대로 확인 못하고 나중에 덤터기 쓸까봐 너무 불안해요. 😥 혹시 저 말고도 '젤 카야노 14 아이보리 폰트 두께'나 '2023 ASICS 인솔 프린팅'에 대해 정확히 아시는 형님들 계시면 제발 저 좀 구원해주세요! 저의 300만원이 걸린 문제라구요!! 😱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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